경기도 남부에 위치한 평택과 안성시의 아파트 분양가를 알아보겠습니다. 평택은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, srt 지제역 등 신축아파트 개발이 활발하여 아파트 공급량이 많은 지역입니다. 삼성 평택공장 등 기업 호재와 교통호재등이 있어 관심이 많았던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.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금액으로 매매가 된 아파트는 고덕국제신도시파라곤으로 33평기준 중간층수 9억 8천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. 지제역 초역세권인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는 2022년 입주 후 2023년에 33평 고층 9억에 매매되기도 했습니다. 안성시는 3분의 1이상의 인구가 속한 공도읍 신축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금액으로 매매가 된 안성 아파트는 안성 아양시티프라디움으로 34평 고층 5억 6천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.
